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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Manager 박밀리 존재 자체가 복지, 아워의 힐링요정 밀리 오늘도 귀여움 하나로 구성원들의 하루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회사 소개 - 2

아워코퍼레이션에는 조금 특별한 구성원이 있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지 않아도, 보고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모두의 사랑을 받는 구성원. 바로 아워코퍼레이션의 힐링 매니저, 밀리입니다. 자유로운 출퇴근과 낮잠이라는 특별한 복지를 누리면서도 구성원들의 행복을 책임지고 있다는 밀리. 바쁜 업무 속에서도 밀리의 작은 행동 하나에 사무실에는 웃음이 번지고, 구성원들은 잠시나마 여유를 되찾곤 합니다. 오늘은 누구보다 자유롭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워코퍼레이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밀리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밀리님!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워코퍼레이션에서 힐링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박밀리예요. 주로 사무실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구성원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살펴보고 있어요. 가끔은 모니터 앞에 앉아서 업무를 감독하기도 하고, 바빠 보이는 분들 옆에서 조용히 응원도 해드리고 있답니다. 물론 무슨 일을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하고 계신 건 알 수 있거든요. 야옹! Q. 힐링 매니저라는 직무가 조금 생소한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제 업무는 크게 세 가지예요! 첫 번째는 낮잠, 두 번째는 애교, 세 번째는 구성원들의 업무를 살짝 방해하는 일이에요. 제가 편안하게 낮잠을 자거나 갑자기 다가가서 애교를 부리면, 열심히 일하시던 분들도 잠깐 하던 일을 멈추고 저를 바라봐 주시거든요. 가끔은 키보드 앞에 앉거나 모니터를 가려서 일부러 관심을 끌기도 해요. 너무 오래 집중하다 보면 쉬는 것도 잊어버리니까요! 물론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계실 때는 눈치껏 자리를 피해드리고 있어요. 방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잠깐의 휴식을 선물하는 것! 그게 제 업무의 핵심이랍니다. Q. 업무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 역시 구성원들이 저를 보고 웃어주실 때예요! 바쁘게 일하시다가도 저를 발견하면 "밀리야~!" 하고 불러주시거든요. 어떤 분은 사진을 찍어주시고, 또 어떤 분은 한참 동안 쓰다듬어 주세요. 사실 저는 그냥 평소처럼 행동했을 뿐인데, 다들 너무 좋아해 주셔서 조금 쑥스럽기도 해요. 그래도 제 덕분에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 더 즐거워진다면 그것만큼 뿌듯한 일이 또 있을까요?

Q. 밀리님이 바라본 아워코퍼레이션은 어떤 회사인가요? 정말 바쁘고 활기찬 회사인 것 같아요! 다들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거든요. 처음에는 왜 이렇게 다들 바쁘게 움직이시는지 궁금했어요. 저는 보통 밥 먹고, 놀고, 자는 게 하루 일과였으니까요. 그런데 옆에서 지켜보니 조금은 알 것 같더라고요. 모두가 자기 일에 진심이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걸요! 저도 그런 모습에 자극받아서 요즘은 순찰을 한 바퀴라도 더 돌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낮잠 시간은 양보할 수 없지만요..!! Q. 아워코퍼레이션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무엇인가요? 음... 역시 사람들이요! 아워코퍼레이션에는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멋진 동료들이 정말 많아요. 자기 일에는 누구보다 진지하지만, 함께 일할 때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바쁜 상황에서도 서로 기꺼이 도움을 주고받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고요. 덕분에 불필요한 감정 소모보다는 일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물론 저는 업무보다 동료들에게 관심받는 데 더 집중하고 있지만요. 다들 바쁜 와중에도 저를 반갑게 맞아주시고, 먼저 찾아와 놀아주시기도 하거든요. 아, 특히 간식을 주시는 분들은 제가 더 좋아한답니다! Q. 반대로 회사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모든 구성원에게 1일 1회 밀리에게 인사하기를 권장하고 싶어요!! 지금도 충분히 사랑받고 있지만, 저는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거든요. 출근할 때 한 번, 지나가다 눈이 마주치면 또 한 번! 사실 하루에 몇 번이든 좋아요. 저는 언제나 환영이랍니다!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어요! 제가 낮잠을 자고 있을 때는 조금만 조용히 일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열심히 쉬어야 다음 힐링 업무를 잘할 수 있거든요. 야옹!

Q. 회사 생활을 하면서 힘든 점은 없으신가요? 딱 하나 있어요..!! 바로 매월 마지막 금요일이에요. 이상하게 그날만 되면 구성원들이 평소보다 일찍 퇴근하시더라구요. 저는 평소처럼 낮잠을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눈을 떠보면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 거예요! 나중에 알고 보니 그날은 '패밀리데이'라고 하더라고요. 다들 평소보다 두 시간 일찍 집에 가서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대요. 물론 좋은 일이긴 한데... 저랑 놀아줄 사람이 없어지는 건 조금 슬퍼요. 다음 패밀리데이에는 저도 깨워주고 퇴근하셨으면 좋겠어요! 야옹. Q. 앞으로 힐링 매니저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모든 구성원에게 하루에 한 번씩 행복을 전달하는 게 제 목표예요!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새로운 동료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요즘은 일본과 미국 등 해외에서도 우리 브랜드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러다 저도 글로벌 힐링 매니저가 되는 건 아닐까요? 그때를 대비해서 외국어도 연습해 보려고요. 일단 전 세계 어디서든 '야옹~'은 통하겠죠? 앞으로 더 많은 동료에게 사랑받는 밀리가 되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아워코퍼레이션에 합류할 미래의 동료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래의 동료 여러분! 아워코퍼레이션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멋진 동료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그 곁에는 저도 있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이 조금 낯설고 어색할 수도 있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열심히 일하다가 잠깐 쉬고 싶은 순간이 오면 언제든 저를 찾아와 주세요. 물론 제가 먼저 찾아갈 수도 있어요! 그때는 잠깐만 하던 일을 멈추고 저를 쓰다듬어 주시면 좋겠어요. 우리 사무실에서 만나요. 야옹! 작은 존재가 만드는 일상의 변화 빠르게 성장하는 아워코퍼레이션에서 밀리는 구성원들에게 작은 휴식과 웃음을 선물하고 있어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시 쉬어가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순간들이 모여 아워만의 일상을 만들어갑니다. 서로 다른 자리에서 함께 성장하는 우리, 그 곁에는 언제나 힐링요정 밀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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